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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 "13년간 양육비 미지급"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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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 "13년간 양육비 미지급" 폭로

AI 통합 요약

아모레퍼시픽 회장 가문의 둘째 딸 서호정씨가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미국 유학 경험을 가진 외국계 투자·경영 컨설턴트로, 지인 소개로 만난 신부와 양가 가족 및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 형식의 결혼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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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예능 '애로부부'를 통해 개그맨 출신 전남편과의 갈등을 폭로했던 여성 A씨가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22일 A씨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2018년 8월 9일 협의이혼"이라는 해시태그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7년을 살고 협의 이혼했다"며 "결혼생활 동안 폭언과 폭력에 시달렸고 전 시부모 역시 반복적으로 돈을 빌려 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속해서 올려주겠다"며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글씨로 작성한 메모가 담겼다.

메모에는 "13년째 싸우고 있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고 있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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