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수사· 사건 전체8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대전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국힘 "투표율 조작, '데이터 조작 불가능' 신뢰 무너져…전국 선관위 전수조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지훈 한은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율 조작 의혹으로 '데이터 조작 불가능' 주장에 대한 근거와 신뢰가 무너졌다고 지적하면서 특검 수사 대상에 '전산 조작 시도' 등 선관위 관련 모든 것을 포함해야 한다고 했다.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이번 전산조작 사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는 차원이 다른 사건"이라며 "현행 선거관리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근본적으로 뒤흔든 사태"라고 했다.

그는 "선관위 직원의 악의적인 개입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선관위는 전산 조작 또는 해킹 가능성에 대해 투개표 데이터 조작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런데 그 신뢰의 근거가 무너졌다"고 했다.

김 수석은 "이제 우리는 '투표율이라는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를 조작할 수 있는데 선거 데이터 조작이 불가능하겠냐'라는 의구심을 해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며 "선관위 특검의 수사 범위를 6·3 투표용지 부족 문제로 한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일체의 전산조작 시도를 포함한 선관위의 모든 것을 수사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번 투표 통계 조작에 대해서는 전국 선관위 대상으로 전수조사가 불기피하다"고 덧붙였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선관위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만큼이나 충격적"이라며 "이번 단 한 번뿐이었는지, 과거에도 반복됐던 것은 아닌지 어느 것도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더욱 심각한 것은 조작이 조직적이었다는 의혹"이라고 했다.

정 사무총장은 "국정조사를 서둘러 끝낼 것이 아니라 기한을 연장해 특검과 병행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특검 도입을 여야가 합의한 만큼 한시라도 빨리 특검을 출범시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물론 통계 조작 의혹을 포함한 모든 의혹에 대해 진실을 철저히 규명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투표율을 임의로 수정했다면 최종 수치와 무관하게 선거관리의 공정성을 훼손한 것"이라며 "선관위의 '선거 농단' 사건이 전국적으로 조직화된 관행이었는지, 과거 선거에서도 반복됐는지, 윗선의 지시나 묵인은 없었는지 끝까지 밝혀야 한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특검을 통해 선관위 서버와 전산 시스템, 내부 보고 체계는 물론 과거 선거 전반까지 전면 재점검에 나서겠다"고 했다. 아울러 "선관위는 해체 수준의 개혁이 아니라, 해체가 답"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gold@newsis.com, swo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62%
3건5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3
보수 성향5

+1

이 이슈 전체 보도 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오현규, '코리안 더비'서 웃었다…조규성·이한범에 판전승

노컷뉴스

"CJ 외삼촌이라 믿었는데"…경찰, 10억 사기 고소에 불송치

노컷뉴스

'대학·취업 어쩌라고' 잠실 개표소 봉쇄 50일, 진입 재추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지재처, 출원부터 심판까지 AI…차세대 지식재산행정시스템 '속도'

뉴시스 속보

논산딸기엑스포 성공 기원…지역사회 응원·기부 잇따라

뉴시스 속보

공연·야외영화도 즐겨요…25~26일 아트시티 재즈&무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국힘 "투표율 조작, '데이터 조작 불가능' 신뢰 무너져…전국 선관위 전수조사"

🇰🇷연합뉴스

국힘 "투표용지 한정 아닌 '선관위 종합특검' 해야" 與 압박

🇰🇷대전일보

국힘 "선관위의 '선거 농단' 사건… 개혁 아닌 해체가 답"

🇰🇷세계일보

합수본, ‘투표율 통계 조작’ 관련 선관위 연이틀 압수수색

🇰🇷세계일보

"최종 투표율이 중요한 거 아닌가요?"…선관위 직원의 '황당 변명'

🇰🇷매일경제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잖아요”…황당한 선관위 직원 ‘허위 입력’ 해명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된다"…선관위 직원들 '투표 통계 조작' 해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