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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출바우처 470억원 추가 투입…1200개사 지원
조선일보

중소벤처기업부는 고환율 여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바우처 3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번에 470억원 규모로 약 120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중 고환율 피해가 있는 기업도 추가 한도 지원을 허용한다.
무역보험료 지원 한도도 기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한시적으로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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