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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성관계 시도→항의하자 보복까지' 막장 女감독, 美대학 소프트볼계 발칵! 끝내 경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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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스포츠계가 여자 소프트볼 감독의 전대미문 성 비위 의혹으로 발칵 뒤집혔다.
11년간 여러 대학을 거치며 직위를 이용해 소속 학생들을 성적 대상으로 삼고, 항의하는 선수에게는 장학금 박탈과 퇴출 등 무자비한 보복을 일삼은 감독의 실체가 드러났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와 토탈프로스포츠 등 복수 매체들이 25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소재 가드너-웹 대학교는 최근 교내 여자 소프트볼 팀 헤드코치 베일리 위그네스(Bailey Wigness)와의 계약 만료 및 재계약 거부 방침을 공식 발표했다.
표면적으로는 계약 종료 형태이나, 실상은 교내외에서 터진 심각한 성비위 폭로에 따른 사실상의 경질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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