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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트럼프 부정선거 주장에 “간섭한 적 없어… 악의적인 비방”

조선일보
中, 트럼프 부정선거 주장에 “간섭한 적 없어… 악의적인 비방”

ONP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 축구 행사와 국민 연설에서 2020년 선거가 조작됐고 중국이 개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은 그런 일이 없다며 맞받아쳤고, 같은 공화당 의원들도 별로 찬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민주주의 훼손 — 선거 결과를 거부하고 국제무대에서까지 근거 없는 부정선거론을 반복하는 것은 민주적 절차 모독

중도 성향:당내 동의 부족 — 공화당 의원들도 트럼프의 주장에 거리감을 보이며 정치적 영향력이 제한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020년 부정선거 주장에 맞서 중국 외교부가 “악의적인 비방”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18일 중국 외교부는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그간 내정 불간섭 원칙을 견지해 왔으며, 미국의 대선에 관심도 없고 간섭한 적도 없다”면서 “순전히 꾸며낸 것이고, 악의적 비방이며, 일찍이 터무니없는 말로 증명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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