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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유부녀 킬러', 본방 사수 부르는 관전 요소
머니투데이
배우 공효진이 평범한 워킹맘과 전설적인 저격수를 오가는 이중생활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MBC 새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위험한 직업을 숨긴 워킹맘 유보나(공효진)가 일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둔 가운데 유보나의 이중생활과 비밀을 품은 부부 관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정의를 좇는 세 인물의 추격전 등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첫째, 유부녀와 킬러라는 상반된 삶의 결합이다.
유보나는 가정에서는 딸을 둔 평범한 아내로, 또 다른 세계에서는 범죄자를 처단하는 전설의 킬러 킹피셔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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