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ZDNet Korea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ZDNet Korea
정치
중도 성향

박윤영 KT 대표 "미디어 계열사 통합?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 없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심지혜 윤현성 기자 = 박윤영 KT 대표가 미디어 계열사 통합설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박 대표는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시대가 변하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고민은 하고 있다"면서도 "구체화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2일 KT가 사업이 중복되는 미디어·콘텐츠 계열사를 통합해 49개 계열사 구조를 효율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티빙과 웨이브 합병과 관련해서도 "공식적으로 요청받은 것이 없다"고 밝혔다. 향후 요청이 오면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과 국내 산업, 회사의 이해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지만 현재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청 세무조사에 대해서는 "성실히 받고 있다"며 "어떤 사안으로 조사가 진행되는지는 KT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hsyhs@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100%
3개 매체

KT 박윤영 "미디어 계열사 통합 고민 중…구체화 안 돼"

연합뉴스
중도 성향

박윤영 KT 대표 "미디어 계열사 통합 구체화 안 돼…티빙·웨이브 합병도 요청 없어"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KT, 드라마 '신병4' 시사회에 장기 가입자 300명 초대

ZDNet Korea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명보호' 탈락 이승우 "TV 껐다"…김영광 "감독 고집"

노컷뉴스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유죄 확정…징역형 집행유예

노컷뉴스

장동혁, 중앙선관위에 "선거소청 심리 생중계하라" 압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송성문, 9회 대타 출전해 1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는 6-7 석패

뉴시스 속보

다음주 초 장마 종료…폭염·열대야 속 국지성 호우 예고

뉴시스 속보

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11주만에 판매량 300만장↑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