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 의자 앉다가 분리돼 '쿵'…손님 다치게 한 업주 벌금형
ONP 요약
South Korea’s Food and Drug Safety Administration announced that 56 drug types, including 31 illegal and 25 medical substances, were found in wastewater samples. Meanwhile, a mother reported her teenage daughter’s drug‑related suicide attempt, highlighting youth drug misuse.
의자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 손님을 다치게 한 40대 무인카페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1단독 신창용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49)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8시49분쯤 인천 부평구의 자신이 운영하는 무인카페에서 시설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손님 B씨(51)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는 B씨는 의자에 앉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의자 받침대의 고정핀이 분리되면서 B씨는 의자와 함께 뒤로 넘어졌고,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 상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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