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헌절, 경기남부 저녁부터 최대 200㎜ 비 내린다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제헌절 연휴 동안(7월 17일부터 주말까지) 비가 많이 내릴 예정입니다. 특히 서울·경기·강원과 충청 지역에 엄청 센 비(300mm 이상)가 올 것으로 예상되니까 야외활동을 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제헌절인 17일 경기남부는 비가 내린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5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이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0~23도, 최고기온 27~30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3도 등 22~24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1도 등 30~32도로 예측된다.
낮 기온이 30도 이상, 일최고체감온도가 32도 안팎을 보이는 등 무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7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27%
2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