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가수·작곡가가 도심서 대마 재배…12명 기소
매일경제

주택가와 공장, 창고 등에 전문 재배시설을 설치해 대마를 은밀히 길러온 힙합 가수와 작곡가, 영어강사 등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지난 3월 4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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