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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특구로 '주52시간' 제한 제외…양대노총 "노동권 후퇴 실험장 만드나"
프레시안
정부가 연구개발 직군 주 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적용 제외, 기간제·파견 등 비정규직 규제 완화 등을 담은 메가특구특별법 입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양대노총이 즉각 중단을 촉구하며 일제히 반발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31일 성명에서 "재계가 오랫동안 요구해 온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메가특구를 통해 한꺼번에 추진되는 데 대해 강한 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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