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재명, 지지 기반 무너뜨리고 진영 혼돈 빠뜨릴 수도”

ONP 요약
민주당이 새 지도자를 뽑는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신천지라는 종교 집단이 영향을 끼쳤다는 의혹이 나왔고, 후보들 간 심한 싸움과 비난이 벌어지고 있다. 경제나 정책 같은 중요한 이야기는 뒷전이 되고, 정치인들이 과도하게 정치에 개입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진보 성향:정책 외면한 당파 싸움 — 경선 규칙과 신천지 의혹에만 매몰되어 민생·경제 정책 경쟁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비판한다.
중도 성향:신천지 개입 의혹과 당내 갈등 — 신천지 개입 의혹이 제기되고 후보 간 네거티브가 심화되는 현황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야당 부패와 계파 내분 — 민주당의 계파 싸움·도덕적 문제(근저당 증여)·정치 개입 과다 등 야당의 심각한 병폐를 지적한다.
범여객 논객 유시민 작가는 23일 “대통령이 지난 1년간 해온 방식으로는 진영을 혼돈에 몰아놓고 스스로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유 작가는 이날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과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적 양극화를 완화하고 국민적 합의를 바탕으로 국정을 운영하려는 의지를 지닌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지금까지의 방식으로는 그 목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3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