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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강희선 성우 子, 팬들 추모에 눈물의 감사 인사 "동생과 열심히 살아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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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강희선 성우 子, 팬들 추모에 눈물의 감사 인사 "동생과 열심히 살아나가겠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고(故) 강희선 성우의 아들이 어머니를 향한 팬들의 추모와 위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희선 성우의 아들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지 13일이 됐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수많은 팬분들께서 어머니를 추모해주시고 기억해주시고 또 위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동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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