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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분간 입원 치료 이어갈 듯…당무 복귀 시점 미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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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과로로 인한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해 단식 투쟁의 후유증이 남은 상태에서 6월 지방선거 유세 일정과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 등으로 누적된 피로가 입원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the300] 건강 악화로 입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분간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장 대표는 응급실을 찾은 뒤 의료진 권유로 입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대표가 부재중이지만 당의 업무는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챙겨나가겠다"며 "장 대표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핵심관계자는 이날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오늘도 계속 검사가 있을 것이다.
(장 대표) 수치가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무리하면 안 되는 상태"라며 "지금 당장 당무 복귀는 어렵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르면 다음 주 초쯤 당무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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