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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쿠팡CFS, ‘근로자 대표’ 선출 절차 부실로 과태료…노조 “산업안전보건위 어용화 중단해야”
경향신문
지난해 12월 1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건물에 적막이 흐르고 있다.
성동훈 기자쿠팡풀필먼트(쿠팡CFS)가 물류센터 내 ‘근로자 대표’ 선출 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노동당국으로부터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쿠팡 노조는 사측이 노동 환경 문제를 다루는 사내 산업안전보건위원회(산안위)를 어용화하려는 과정에서 벌어진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다.6일 경향신문 취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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