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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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쏟아지는 '포트홀'…인천시·군·구, 대응 진땀
인천일보
장마철마다 포트홀(도로 파임)로 인한 시민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에서 최근 3년간 매년 1만6000건 이상의 포트홀 보수 작업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파손은 물론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인천시와 군·구는 보수 작업에 진땀을 빼고 있다.19일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에 따르면 본부가 관리하는 폭 20m 초과 시도로(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리 도로 제외)의 포트홀 보수 건수는 2023년 1만6284건, 2024년 1만7864건, 2025년 1만6553건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5월 말 기준 6367건의 포트홀을 보수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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