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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유명 작곡가', 음저협 직원 성희롱 의혹…문체부, 업무 분리·징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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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유명 작곡가', 음저협 직원 성희롱 의혹…문체부, 업무 분리·징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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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국내 음악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유명 작곡가 A씨가 성희롱 의혹에 휩싸이며 징계 절차를 밟게 됐다.

23일 MBN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 소속의 60대 작곡가 A씨는 협회 내부 여직원을 상대로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앞두고 있다.

해당 사안은 피해를 주장한 여직원이 직접 문화체육관광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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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유명 작곡가, 여직원 성희롱 논란…징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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