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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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제일 예뻤던 둘째 언니 공개..“폐암으로 사망, 치매母 기억 못 해” (‘동치미’)
조선일보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홍지민이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언니를 기억하지 못하는 모친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지난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홍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이날 홍지민은 4년째 요양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95세 모친을 모시고 큰 언니와 세 모녀 여행을 떠났다.모친은 유일하게 홍지민 부부만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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