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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처,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 개설…해외서 본 '짝퉁' 간편 신고 가능
머니투데이
'K브랜드 지킴이' 통해선 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험도 사전 경보 "해외여행 하면서 즐기GO, K-브랜드 지키GO… 간편한 신고로 K-브랜드를 지켜요!" 앞으로는 해외여행 중 한국 브랜드를 모방한 가짜 매장을 발견했다면 휴대전화로 매장을 찍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제보한 의심 사례는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해당 기업에 통보돼 필요시 현지 대응까지 연계된다.
지식재산처는 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위조상품, 상표 무단선점 등 이른바 '가짜 K브랜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와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를 도입,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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