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문의 폼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이준석, '육사 통폐합' 반대…"김용현의 문제는 정치군인이었단 것"

머니투데이
조회 0
이준석, '육사 통폐합' 반대…"김용현의 문제는 정치군인이었단 것"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폐지하고 이를 통합해 국군사관대학교를 세우겠다는 정부 계획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각 군에 전문교육을 제공할 기관이 필요하며, 육군사관학교 출신 중 불법 비상계엄에 반대한 군인들도 있다는 이유 등에서다.

이 대표는 24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재명정부가 계엄을 주도한 세력이 육사 출신들이라는 이유로 육사를 없애고 통합사관학교를 만든다고 한다"며 "계엄은 잘못됐고, 그것을 획책한 똥별들은 모두 중형으로 치죄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미래 전장은 각 군에 갈수록 다른 차원의 전문교육을 요구한다"며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미국이 웨스트포인트를 따로 두는 이유"라고 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Why U.K. stocks can’t escape the shadow of a ‘lost decade’ following Brexit

MarketWatch

Qatar to resume normal LNG output within weeks, prime minister says

bne IntelliNews

ECB reports on progress towards euro adoption

European Central Bank Pres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국을 엣지 AI 생산 허브로"…스피어에이엑스-블레이즈 맞손

머니투데이

[포토]'안우진 초구를 통타' 안타출루 박재현, 2루도 훔치다

머니투데이

[포토]'안우진 초구를 통타' 1회초 선두타자 안타 박재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