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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KEF 이사장 "스타트업 투자, 가능성을 믿는 첫번째 응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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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가정신재단,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 개최 홍 이사장 "올해 역대 두 번째 경쟁률…결선 오른 것만으로도 자부심 충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드리는 투자와 상금은 여러분의 가능성을 믿는 첫 번째 응원이자 더 큰 시장으로 도전하라는 격려이기도 합니다.
세계를 이끄는 K스타트업이 되는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여러분을 미래 기업으로 선정한 이 자리를 떠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홍선근 한국기업가정신재단(KEF) 이사장은 25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 행사에서 "멋진 발표로 선의의 경쟁을 해준 10곳의 스타트업 대표자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애써준 22분의 심사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240여개의 스타트업이 참가해 역대 두 번째 경쟁률을 보인 만큼 이 자리에 서신 분들께서는 결선에 오른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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