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반도체 공사 본격화에 삼성물산 실적 개선…GS건설은 주택 부진·수주 확대
세계일보

반도체 공사와 해외 플랜트 호조, 주택 경기 침체가 건설사들의 2분기 실적을 갈랐다. 삼성전자 평택공장 증설 등 반도체 설비투자가 본격화되면서 하이테크 공사 비중이 높은 삼성물산은 호실적을 거뒀다. 반면 GS건설은 주택 경기 침체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지만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며 일감을 확보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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