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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눈에 멍든 채 토트넘 입단 인사, "반더벤이 때렸나" 팬들도 유쾌한 환영... '1000억 수비수' 반 헤케 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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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눈에 멍든 채 토트넘 입단 인사, "반더벤이 때렸나" 팬들도 유쾌한 환영... '1000억 수비수' 반 헤케 왔다

잉글랜드 토트넘이 네덜란드 대표팀 센터백 얀 폴 반 헤케(26)를 영입했다.

기존 센터백 미키 반더벤(25)과 함께 '네덜란드 커넥션'을 구축하게 됐다.

토트넘 팬들도 유쾌한 농담으로 반 헤케의 합류를 반겼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반 헤케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반 헤케는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대회 기간 중에도 빠르게 영입을 마무리했다.

그만큼 공을 들인 보강이었다.

영국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전부터 반 헤케 영입을 추진했지만 성사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결국 브라이턴과 합의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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