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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챔피언' 도발했던 조준건, 이번엔 중국 파이터와 격돌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로드FC 플라이급 기대주 '에임건' 조준건이 중국 파이터 아얼츠리와 맞붙는다.조준건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에서 중국의 아얼츠리와 플라이급 경기를 치른다.2025년 로드FC에 데뷔한 조준건은 타격과 그래플링을 두루 갖춘 플라이급 유망주다.
과감한 공격과 변칙적인 움직임으로 상대를 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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