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입대' 이준영, 父母 위해 끓인 마지막 된장찌개…"착잡합니다" 子 보낸 심경
조선일보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준영이 입대한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아들과 잠시 이별하는 심경을 전했다.이준영의 아버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입대 전날 아들이 끓여준 된장찌개입니다.
두고 온 마음이나 보내는 마음이나 오늘 하루는 착잡하기만 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입대를 앞둔 이준영을 배웅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