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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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그후… 6억 초과대금 놓고 MBC아트·용역업체 소송전
미디어오늘
폭군의 셰프, 판사 이한영 등 MBC 드라마의 방송미술을 담당하는 MBC아트가 세트 제작 용역계약을 맺은 업체와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용역업체는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6억 원 상당의 초과 비용을 MBC아트가 정산해주지 않아 업무를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미디어오늘 취재를 종합하면, MBC아트와 드라마 세트 및 영화소품 제작업체 마야아트 주식회사는 올해 초부터 기존 계약의 약정품수를 초과한 용역대금에 대해 협상을 해왔다.
마야아트는 초과 대금에 대한 정산을 요구했고 MBC아트는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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