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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예방접종 지원 전 연령 확대
머니투데이
12세 이하→전 연령대로 확대 27일부터 전국 보건소 등에서 실시 질병청 "면역저하자 건강 보호 강화" 질병관리청이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의 국가예방접종 비용 지원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에서 전 연령대로 확대한다.
26일 질병청은 오는 27일부터 전국 보건소·위탁의료기관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확대된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지원 대상 백신과 접종할 수 있는 의료기관 정보 안내를 지원한다.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는 강도 높은 면역억제 치료로 인해 기존 감염병 면역력이 대부분 소실된다.
따라서 건강한 사람 수준의 면역력을 다시 확보하고 합병증을 막으려면 체계적인 백신 재접종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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