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中, 남중국해 침몰 베트남 선박 선원 45명 구조…실종자 수색 지원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남중국해에서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중국과 베트남이 베트남 어선의 전복 사고를 계기로 선원을 구조하고 감사를 표시했다.

중국이 베트남과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 난샤군도의 융수자오(피어리 크로스 암초) 인근에서 침몰한 베트남 선박의 선원 45명을 구조했다.

선박에는 모두 6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1명은 베트남측이 구조하고 나머지 16명은 26일(현지 시각) 현재 실종상태로 수색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26일 중국 인민해방군의 소셜미디어 X ‘차이나 밀리터리 버글’에 따르면 중국 산샤시 당국은 이날 오후 9시(현지 시각) 기준 융수자오 인근 해역에서 베트남 선박의 선원 총 46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이 중 1명은 베트남측에 의해 구조됐다.

오후 8시 5분 중국 측은 구조선 ‘난하이지우 115호’에서 구명정을 이용해 구조한 선원 41명을 여러 차례에 걸쳐 베트남 해군 함정 ‘트루옹 SA-01호’로 이송했다. 나머지 구조된 인원 4명은 27일 인계될 예정이다.

앞서 25일 오후 6시 23분경, 교통부 남해구조국이 운용하는 ‘난하이지우 115호’가 해상에서 구조 신호로 추정되는 신호를 포착했다.

여러 명이 옷을 흔들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는 구명뗏목을 발견한 후, 구조선은 뗏목에 접근해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산샤 해상 수색·구조 당국에 따르면 구조된 선원은 사고 당시 길이 69.9m, 폭 10.8m의 조난 선박 ‘코이 응우옌 18호’에 탑승 중이던 베트남 국적자들로 사고 발생 선박에는 62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 현장에는 중국 선박 6척, 구조 헬기 1대, 베트남 선박 7척이 수색·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2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SCMP)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외교부는 해당 선박이 “태풍으로 인한 악천후 속에서 조업 중 침몰했다”며 “중국 구조대의 선박과 헬리콥터 지원, 그리고 사고 해역 인근 선박들의 도움을 받아 생존자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외교부는 “수색 및 구조 활동에 신속하게 협조해 준 중국 당국에 감사를 표하며, 양측이 나머지 실종자 수색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융수자오는 난샤군도에서 가장 큰 암초로 중국, 필리핀, 베트남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실효지배하면서 레이더 기지와 활주로를 세워 군사기지화 하고 있는 곳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drag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中 "남중국해 침몰 베트남 화물선서 47명 구조…추가 수색 중"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사의표명說 정성호, 법사위 출석해 "새 술은 새 부대에"

노컷뉴스

'선수 폭행' 신태용, 자격정지 1년…페르시자 "신뢰 변함 없다"

노컷뉴스

살인적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픽픽'…폭염에 우는 경남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서울시의회 민주당 이상훈 대표, 부민관 폭파 의거 기념식 참석

뉴시스 속보

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에 항소심서도 징역 7년 구형

뉴시스 속보

[정선소식]여량면, 아우라지 뗏목·막걸리 축제 개최 등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中, 남중국해 침몰 베트남 선박 선원 45명 구조…실종자 수색 지원

3건 · 2개 미디어

관련 개체

VietnamChinaPhilippines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