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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오현규와 튀르키예 득점왕 경쟁해볼까' 맨유의 '아픈 손가락' 그린우드, 마르세유→페네르바체와 4년 계약 합의..유일한 변수는 페네르바체 회장 선거 결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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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대표적인 '아픈 손가락' 중 하나인 메이슨 그린우드(25·마르세유)가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수도 있을 거 같다.
페네르바체 회장 선거 후보 중 한명인 하칸 사피는 그린우드와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선수와 4년 계약했고, 또 마르세유 구단에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를 마쳤다고 공개했다.
그린우드는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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