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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림 월평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실시설계 돌입… 2028년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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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올해 신규 하수도 정비사업인 ‘월평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위해 추진되는 현안 사업으로, 신림면 반룡리(반룡·월평마을)와 세곡리(세곡마을) 등 3개 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2028년까지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국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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