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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北은 주적'에 반대한 정동영 "NSC서 논의를"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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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세계의 주요 선진국들이 모인 G7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핵 포기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자, 북한 지도부가 이를 국가 주권 침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김여정 총무부장은 핵 보유를 북한의 영구 불변의 핵심 이익이라고 선언하고, 비핵화 주장은 현실성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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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사진)이 올해 말 발간될 '2026 국방백서'에서 '주적(主敵)' 개념을 유지할지를 놓고 통일부와 국방부 사이에 이견이 불거진 것에 대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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