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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잘 알고 있다" A조 최하위 '벼랑 끝' 남아공, 꽁꽁 숨긴 채 동기부여 거듭 강조…날씨 적응→빡빡한 일정은 변수[몬테레이ON]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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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에 도전장을 내민 '최하위' 남아공의 최대 무기는 '동기부여'다.
남아공은 1무1패(승점 1)를 기록 중이다.
체코에 골득실에서 밀려 A조 최하위, 그러나 한국(승점 3·1승1패)을 잡을 경우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다.
휴고 브로스 남아공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공식기자회견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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