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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춘 'Y.M.C.A.'…원곡 보컬 빅터 윌리스 별세, 향년 74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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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Y.M.C.A.'로 유명한 미국 디스코 그룹 빌리지 피플의 리드보컬 겸 프런트맨 빅터 윌리스가 별세했다.
향년 74세.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 AFP통신 등은 빌리지 피플 측이 공식 성명을 내고 "빅터 윌리스가 짧은 투병 끝에 지난 6월29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사인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윌리스는 팀의 메가 히트곡 'Y.M.C.A.'와 '마초 맨'(Macho Man)의 공동 작곡가이자 리드 싱어다.
에너지가 넘치는 곡에 '허스키한 가스펠의 열정'을 불어넣은 핵심 뮤지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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