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다주택 보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죄송”…청문회 첫날 여야 날선 공방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안경을 추스르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청문회 첫날인 25일 다주택 보유 논란과 관련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죄송하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서는 “책임져야 할 부분을 챙겨보겠다”며 사과했다.

한 후보자는 총리가 되면 “과감한 인공지능···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