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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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멈춰!"…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전격 개시
프레시안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이라는 존폐 위기에 직면한 전북 진안군이 주민 소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 실험'에 본격 착수한다.
진안군은 오는 7월 13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월 정부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진안군은 오는 2027년 12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이번 사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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