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집값 오르고 입주 늘고…창원 재산세 20억 원 증가
경남도민일보
창원지역 공동주택 가격 상승과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올해 창원시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20억 원 넘게 늘었다.
부동산 시장 변화가 지방세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창원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절반·건축물·선박) 49만 9046건, 1198억 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했다.
지난해보다 28억 원(2.4%) 증가한 규모다.
이 가운데 재산세만 보면 846억 49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25억 8800만 원보다 20억 6100만 원(2.4%) 늘었다.세수 증가는 최근 창원지역 부동산 시장 변화가 반영된 결과다.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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