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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2루타' 김하성 드디어 방망이 살아났나…트리플A 4G 연속 안타, ATL의 선택은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드디어 방망이가 살아난 것일까.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 중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눈에 띈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각) 홈구장 귀넷필드에서 펼쳐진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전에 2번 타자-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0-1로 뒤진 1회말 무사 1루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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