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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훼용 비닐하우스 불, 3개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서울 근처 안양의 지하철 공사장에서 11일 아침에 불이 났어요. 소방관들이 50분 정도에 불을 껐고, 공사하던 사람 20명은 모두 안전하게 나왔대요. 하지만 이런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공사장 안전 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요.
보수 성향:안전 관리 미흡 — 공사 현장의 안전 체계 실효성이 부족하며 구조적 문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11일 낮 12시30분께 부산 금정구의 한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늘 불은 비닐하우스 3개 동을 태우고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번 화재로 소방에 접수된 119신고는 총 66건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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