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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카만 숯 관광자원 됐다…충북 진천군, 참숯힐빙센터 개장
경향신문
충북 진천군이 백곡면에 조성한 참숯힐빙센터 전경.
진천군 제공.‘숯의 고장’이라고 불리는 충북 진천군에 숯산업을 활용한 관광시설이 들어섰다.진천군은 백곡면에 침숯힐빙센터를 조성하고 운영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센터는 지상 1층 건물 2동(전체면적 1260㎡)규로모 핵심 시설인 숯가마 15기를 비롯해 휴게공간, 탈의실, 샤워실, 일반·장애인 화장실, 가족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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