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단독]사라진 ‘신 합수부 운영 계획’···방첩사, ‘계엄 지침서’ 증거 인멸했나
경향신문
조회 0
경기 과천시의 국군방첩사령부 입구에 있는 상징탑의 모습.
국군방첩사령부 제공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여인형 국군방첩사령부’ 체제에서 대규모 전시 합동수사본부 운영 매뉴얼이 작성됐다가 삭제된 정황을 확인했다.
종합특검은 이 매뉴얼로 방첩사가 12·3 내란을 대비했다고 의심해왔다.
종합특검은 매뉴얼이 삭제된 정황 등을 들어 12·3 내란 이후 방첩사가 관련···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