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리더십 교체론 꺼내든 김민석…“지방선거·재보선 삐끗, 당 바로잡을 시점”
세계일보

ONP 요약
유튜브로 유명한 김선태라는 전직 공무원이 선거 때마다 지방직 공무원들이 너무 많은 일을 떠맡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자신이 공무원으로 일할 때 선관위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나누며 선거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도 성향:공무원 행정 부담 문제 — 선거 관련 과도한 업무가 지방직 공무원에게 집중되는 현실을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 지적.
8·17 전당대회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총리가 18일 대전을 찾아 “당을 한 번 정신 차리고 바로잡아야 할 시점이 됐다”며 리더십 교체를 재차 주장했다.
김 전 총리는 18일 대전 동구 지역위원회를 찾아 “이재명 정부가 앞으로 4년을 제대로 달려가야 하는 상황에서 지금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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