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감독 기막힌 용병술', 그래도 다시 '1재원-9우준' 복귀... 한화 라인업 '데이터를 보니...' [광주 현장]
후반기 첫 승리를 장식한 한화 이글스가 다시 한 번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1번 타자로 깜짝 출전해 팀을 승리로 이끈 심우준(31) 대신 오재원(19)이 다시 제 자리로 복귀했다.
한화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치른다.
이날 상대 선발 시라카와 게이쇼를 맞아 한화는 오재원(좌익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노시환(지명타자)-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박정현(3루수)-심우준(유격수)로 타선을 꾸렸다.
또 다른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이 시라카와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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