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B금융 7% 상승, 실적 기대감에 금융지주 동반 강세
머니투데이
조회 0
[특징주] 16일 장 초반 KB금융을 포함해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실적 증가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9시 41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11만500원(6.78%) 오른 1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B금융지주(4.72%), 신한지주(3.79%), 하나금융지주(3.17%), BNK금융지주(3%) 등 다른 금융지주 주가 또한 3% 이상 올랐다.
금융지주 주가 상승은 2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따른 투심 확대로 분석된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15일 리포트에서 "특히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 환입과 이익기여도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며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을 직전 분기 대비 10.3%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