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5% 폭등" 창신메모리 쇼크...코스피 8% 급락, 또 '서킷브레이커'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오늘의 포인트] 삼성전자 9%대, SK하이닉스 10%대 급락 장 초반 양대 시장서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는 올 8번째 서킷브레이커 걸려 "주식시장 면역력 자체 약해졌다" 중국 시장에 상장한 창신메모리(CXMT) 주가가 465%대 폭등하며 국내 반도체주 수급 우려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코스피 지수가 급락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도주들의 하락폭이 크다.
코스피·코스닥 양대 시장에서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된 데 이어 코스피에선 서킷브레이커까지 걸려 우리나라 주식시장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오전 10시4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18.10포인트(7.67%) 내린 6237.65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5.78포인트(5.99%) 내린 719.08을 나타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0
+4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