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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징역형' BJ 김이브, 얼굴 공개 복귀 방송…"마운자로 맞고 살빼"
머니투데이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1세대 인터넷 방송인 BJ 김이브(본명 김소진) 유튜브 복귀 방송에서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김이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복귀를 알리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김이브는 그간 "잘 지냈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3월엔 몸무게가 66㎏까지 쪘다.
지금은 55㎏다.
살이 많이 쪄서 계속 빼고 있다"고 밝혔다.
김이브는 "마운자로 두 달 맞았다.
8개 맞았다.
한 팩 맞고 한 달 쉬다가 한 팩 맞았다.
지금은 쉬고 있다"라고도 말했다.
이어 "마운자로 효과 있다.
62㎏에서 마운자로를 시작했다.
한 팩을 맞고 57㎏까지 빠졌다.
텀을 주니까 2㎏ 정도 찌더라.
그러고 나서 지금은 몸무게 55㎏"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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