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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훔칠 수 있다”…구마모토 강진 틈탄 SNS 글에 일본 공분

세계일보
“마음껏 훔칠 수 있다”…구마모토 강진 틈탄 SNS 글에 일본 공분

ONP 요약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해 사망자 수가 34명으로 늘었다. 구조대는 72시간 내에 생존자를 찾기 위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보 성향:인도주의적 구조 — 구조대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수 성향:사회적 비난 — SNS에서 지진 현장 물건을 훔칠 수 있다는 글이 논란을 일으켰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으로 인명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피해 현장에서 물건을 훔칠 수 있다는 취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이 올라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30일 일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한 이용자가 지진 직후 대형마트 내부로 보이는 영상을 올리며 “지금이라면 마음껏 훔칠 수 있어서 좋다”는 글을 함께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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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4명으로 증가

8건 · 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지진 규모 7.1, 사망자 34명
  • 구조대가 골든타임 72시간 내에 생존자 찾기
  • SNS에서 지진 현장 물건 훔칠 수 있다는 글 논란

관련 개체

JapanLee Jae-myung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United StatesChinaUkr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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