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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점검…풍수해·폭염 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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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박승원 광명시장이 2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 강조했다. 지난 5월 광명제11R구역 철근 낙하 사고 이후 관내 36개 건설공사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별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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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에 대비해 재난 대응체계를 종합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안양시는 지난 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 점검회의'를 열고 풍수해와 폭염, 산사태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로, 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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