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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알츠하이머병 진행 위험 6단계 예측 기준 마련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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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알츠하이머병 진행 위험 6단계 예측 기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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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동일집단)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단계별로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기준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을 통해 구축·활용 중인 한국형 치매 코호트 자료를 기반으로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

알츠하이머병(AD)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으로, 인지정상(기억력에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경도인지장애, 치매로 이어지는 연속적 경과를 보이지만, 같은 인지단계에 있더라도 실제 질병의 진행 속도와 악화 위험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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