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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 받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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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 받아

AI 통합 요약

전남 곡성의 민간위탁 물놀이시설에서 초등학생 형제(10세, 11세)가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시설이 정식 개장 이전으로 안전 요원이 없었던 점과 비교적 낮은 수심을 근거로 감전의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전기·조명·분수 등 시설의 안전 결함과 개장 준비 과정의 안전점검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진보 성향: 물놀이시설의 안전관리 부실을 주요 책임으로 지목하고, 전기·조명·분수 등 설비의 결함 여부와 개장 준비 과정의 안전점검 제대로 이행했는지를 중점적으로 강조한다.

보수 성향: 감전사 가능성을 CCTV 영상 분석과 낮은 수심 등 구체적인 기술적 증거로 제시하며, 경찰과 한전·군 관계자의 합동 감식 진행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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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상 의무고용률 이상 고용…고용안정·상생 기여 한국남부발전이 보훈가족의 일자리 창출과 복지 향상 기여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은 보훈대상자의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2018년 보훈대상자 서류전형 면제 도입 △보훈대상자 제한경쟁 채용 △필기 및 면접 가점 등 우대 제도를 운영했다.

이같이 실질적인 보훈 고용 확대에 나선 결과 최근 5년간 보훈대상자 법정 의무 고용률(9%)을 초과 달성했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용 확대를 통한 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보훈 문화 확산과 유공자 예우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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