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부 "성장 과실, 국민 체감 변화로 이어져야…IMD 평가 참고해 보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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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장마와 태풍 시즌을 앞두고 정부가 산사태, 침수, 고수온, 적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 중이다. 산림청은 산사태 상황실을 가동하고 기상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침수 취약 전통시장 300곳을 점검한다. 소방청, 해수부, 지방정부도 각 분야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과 재난 훈련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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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과실이 특정 부문에 머물지 않고 모든 분야에 골고루 퍼져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2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경쟁력 정책협의회'를 주재하며 "정부는 IMD(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 평가 결과를 참고해 우리 경제의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보완이 필요한 분야는 구체적인 개선과제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협의회에서 관계부처 및 민간 전문가들과 '2026년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에 대해 분석하고 향후 국가경쟁력 제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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